6월26일 일찍 퇴근한 날. 케익 하나 사서.
2008년 6월 26일 목요일
어쩌다 일찍 퇴근하면서
성대역 아래쪽에 있는 빠리바게뜨에서 작은 쇼콜라 케익을 샀다.
역시 가족의 이름을 다 부르며 생일축하를 하고
맛있게 케익을 나누어 먹었다.
사진 한장.
규보의 얼굴이 살짝 보인다, 왜 빨리 촛불을 켜지 않느냐고. 졸리는데.

by 심지 | 2008/07/07 22:43 | 가족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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